FOOD CLINIC TALK/ 육류 조리와 섭취 시 발암 물질 제거 외

FOOD CLINIC/ Eat to beat cancer

육류 조리와 섭취시 발암 물질 제거

고온에서 조리된 육류의 부산물인 “최종당산화물(AGE)”는 DNA를 손상시키는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킨다. 고기를 삶거나 저온에서 천천히 조리하는 것이 좋으며, 고기를 굽는다면 로즈마리 같은 허브를 적절하게 사용해 화합물의 발암효과를 상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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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베라트롤과 땅콩 새싹

발효톱밥에서 발아한 땅콩새싹은 레스베라트롤이 와인의 20배~180배, 소야사포닌이 홍삼의 6배, 아스파라긴산이 콩나물의 8배, 엽산이 브로콜리의 6배로 함량이 늘어나서 항산화, 항노화, 항암, 항바이러스, 치매예방, 대사증후(고혈압, 당뇨, 전립선)개선, 골다공증과 면역력 개선, 간 보호와 숙취해소 등에 의미가 있다고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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